[KOVO 여자배구] 10월16일 GS칼텍스 vs 흥국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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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여자배구] 10월16일 GS칼텍스 vs 흥국생명

관리자 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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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는 이소영이 FA를 통해서 KGC 인삼공사로 떠났고 네트 앞에서 사기 케릭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줬던 러츠 대신 카메룬 국가대표팀 출신 모마가 새롭게 팀에 합류하면서 많은 전력의 변화가 있었다. 강소휘가 팀의 주포 역할을 하게 되며 지난시즌 이소영이 부상을 당했을때 공백을 메웠던 유소연과 이소영의 보상 선수로 KGC 인삼공사에서 영입한 최은지가 강소휘를 도와야 한다. 세터 포지션에는 도쿄 올림픽에 참가한 안혜진과 백업 이원정 세터가 버티고 있고 새롭게 영입한 국가대표 리베로 오지영의 합류로 리시브와 디그의 수치는 지난 시즌 보다 업그레이드 될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또한, 한수지, 김유리, 문명화가 책임지게 되는 미들블로커 포지션도 경쟁력이 있다.

 

 

흥국생명은 김연경이 팀을 떠났고 선수 등록 자체를 포기한 이재영, 이다영은 선수 등록 자체를 포기했다. 5년 만에 V-리그 복귀하는 캣벨은 자신의 몫을 해낼수 있는 외국인 선수가 되며 김혜란 리베로가 출산후 복귀했지만 김미연, 최윤이, 박현주(이상 레프트), 라이트 김다은이 책임져야 하는 토종 날개 공격수의 화력은 올시즌 전체 최하위 전력으로 평가되며 박혜진, 김다솔, 박은서 세터 3인방 역시 안정감이 떨어진다. 또한, 베테랑 센터 김세영이 은퇴한 미들블로커 전력도 김나희의 노쇠화를 감안한다면 이주아, 변지수, 김채연의 성장이 없을 경우 경쟁력이 떨어질 위험성이 높다고 생각 된다.

 

 

GS칼텍스의 새로운 외국인 선수 모마(184cm)는 이번 시즌 V리그에서 활약할 7명의 외국인 선수 중 가장 신장이 작지만 지난 시즌 프랑스 1부리그 뮐루즈에서 간판 공격수로 활약하며 정규리그와 컵대회 더블 우승을 이끌었고 3년 연속 프랑스 리그 라이트 포지션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으며 지난 9월에는 아프리카 선수권대회에서 카메룬을 우승으로 이끌며 베스트 서버상을 받았다. 뚜껑을 열어봐야 알수 있겠지만 모마가 캣벨의 대항마가 될수 있다면 토종 선수들의 서브 리시브와 수비력에서 GS칼텍스의 전력이 우위에 있고 좌우날개의 화력 역시 해결사 강소휘가 있는 GS칼텍스의 전력이 우위에 있다. 또한, 지난 시즌 트레블 우승을 달성한 GS칼텍스 토종 선수들의 조직력은 올시즌에도 건재한 상황. GS칼텍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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