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10월16일 고양 오리온 vs 한국가스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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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10월16일 고양 오리온 vs 한국가스공사

관리자 0 1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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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오리온은 직전경기(10/12) 홈에서 KGC 인삼공사 상대로 연장전 승부 끝에 102-98 승리를 기록했으며 백투백 원정 이였던 이전경기(10/10) 원정에서 전주 KCC 상대로 85-78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2승1패 성적의 시즌 출발. KGC인삼공사 상대로는 머피 할로웨이(23득점 14리바운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루키 이정현(18득점)을 비롯한 5명의 선수가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경기. 상대의 턴오버를 놓치지 않고 속공으로 득점을 연결했고 이대성의 승부처 경기 운영도 침착했으며 결승 외곽포를 터트린 한호빈이 자신감을 끌어 올릴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것도 소득이 되었던 상황. 다만, 미로슬라브 라둘리차(8득점, 8리바운드)의 경기력이 떨어졌으며 상대가 외국인 선수를 대릴 먼로 한명 밖에 가동하지 않았고 연장전 대릴 먼로가 5반칙 퇴장을 당하기전 까지 90-95, 리드를 허용했다는 것은 불안요소로 남았다.

 

한국가스공사는 직전경기(10/14) 원정에서 수원 KT 상대로 78-95 패배를 기록했으며 연속경기 일정 이였던 이전경기(10/10) 홈에서 KGC 인삼공사 상대로 88-73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2승1패 성적의 시즌 출발. 수원KT 상대로는 발목 통증으로 결장한 두경민의 공백으로 김낙현(7득점)이 상대의 집중견제게 막혔을때 대안이 없었고 리바운드 싸움(29-43)에서 완패를 당했던 경기. 이대헌(20득점)이 분전했지만 앤드류 니콜슨의 수비에서 약점이 나타났고 상대의 토종 빅맨 하윤기의 높이를 제어하지 못했던 상황. 다만, 두경민의 발목 부상이 심각하지 않고 8분여 출전 시간 동안 10득점을 기록한 심승민의 재발견의 위안이 되는 요소라고 생각 된다.

 

 

고양 오리온의 이승현, 이종현은 정효근의 시즌아웃으로 토종 빅맨 포지션에 약점이 있는 한국가스공사의 약점을 공략할수 있고 머피 할로웨이, 미로슬라브 라둘리차는 골밑 수비에 아쉬움이 있는 앤드류 니콜슨을 괴롭히며 리바운드 싸움에서 힘을 낼수 있을 것이다. 또한, 다음날 원주DB 백투백 원정을 위해서 한국가스공사는 힘을 분산해야 한다. 고양 오리온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승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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