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예선】 1월 28일 미국 vs 엘살바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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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예선】 1월 28일 미국 vs 엘살바도르

관리자 0 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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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피파 랭킹 11위 / 팀 가치 : 234.50m 파운드)

조 2위로 순항 중이다. 하지만 순위표가 상위권이 촘촘한 조 특성상 자칫 미끄러지면 플레이오프로 내려갈 수 있는 상태. 따라서 한 경기 한 경기를 신중하게 치러야 한다. 다행히 한 수 아래 전력으로 평가받는 엘살바도르를 만나는 것은 호재다.

젊은 선수들의 약진이 돋보인다. 가장 인지도 있는 선수는 풀리시치(LW / 첼시)지만, 맥케니(DM / 유벤투스), 웨아(FW / 릴)등 유럽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이 현재이자 미래로 꼽힌다. 공격자원들이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편이라 속공에 장점이 있다. 홈에서 득점에 실패할 경기가 없을 정도로 홈에서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멀티골 득점은 거의 확정적.

수비진에도 아담스(DM / 라이프치히), 데스트(DF / 바르셀로나) 등 좋은 자원이라고 평가 받는 선수들이 있다. 앞서 언급되었던 맥케니도 중원에서 수비적인 역할로 1차 저지선 역할을 할 것이다. 홈에서 수비력은 매우 인상적. 라이벌 국가라 평소와는 다른 경기력을 보여주는 캐니다, 월드컵에서도 인상적인 활약을 보인 코스타리카에게만 실점했다. 게다가 멀티골 실점은 하나도 없었다. 전력 차이가 제법 나는 엘살바도르를 상대로는 무실점 경기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

- 결장자 : 없음 

 

 

● 엘살바도르 (피파 랭킹 70위 / 팀 가치 : 7.58m 파운드)

조 꼴찌는 아니지만, 플레이오프 권인 4위와도 승점 8점이 차이난다. 현실적으로는 철천지 원수 온두라스보다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을 위안 삼아야 할 것이다. 그만큼 월드컵 진출과는 멀어졌으며 미국과의 승부도 일방적인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

조직력은 매우 좋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자국 리그 혹은 미국에서 뛰고 있어 서로의 플레이 스타일을 잘 알고 있다. 가장 A매치 경력이 많은 세렌(CM / 휴스턴 다이나모)이 팀의 중심을 잡고 보니라(FW / 포트)가 공격진의 리더가 되어준다. 다만 유럽파가 대다수인 미국을 상대로는 수세적인 경기 양상을 띨 것이 유력하며 다실점 가능성도 제법 높은 편이다.

엘살바도르의 최대 약점은 경험이다. 최종 예선에 올라본 것 조차 12년만에 올라온 것이다. 성적에서 알 수 있듯, 한 수 위의 상대들을 상대로 매우 고전하고 있다. 특히 원정 경기에 대한 노하우가 부족하여 원정 세 경기에서 모두 패배하고 말았다. 조 1위 캐나다를 상대로 패한(0-3 패) 스코어가 그대로 재현될 가능성이 높다. 공격에서도 크게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 할 것이다.

- 결장자 : 없음 

 

 

● 해외 유력 포탈의 예측 정보

[betting closed] 1-0 (미국 승)

● 경기 양상 & 베팅 추천

객관적인 전력 차이가 매우 심하다. 따라서 미국의 승리는 유력한 상태. 미국 역시 잘못하면 2018년 플레이오프로 떨어진 악몽을 재현할 수 있기 때문에 동기부여도 확실하다. 미국이 다득점 경기를 할 가능성이 높다. 골득실에서 조금이라도 앞서야 상위권 경쟁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미국 혼자 다득점을 해 오버(2.5)를 충족시킬 가능성이 있다. 미국 승 / 미국 핸디(-1.0)승 / 오버(2.5)가 유력 선택지. 

 

 

● 3줄 요약

[일반 승/무/패] 미국 승 (추천 o)

[핸디캡 / -1.0] 미국 승 (추천 o)

[핸디캡 / -2.5] 미국 승 (추천 x)

[언더오버 / 2.5] 오버 (추천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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